[권영길 부산서도 1위..누적투표율 과반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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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민주노동당의 대선후보 전국 순회경선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권영길 후보가 부산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누적투표율 과반을 유지했다.
권 후보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당 대선후보 부산지역 선출대회에서 전체 유효투표자 2천200명 가운데 1천76표(48.9%)를 획득, 큰 표차로 1위를 차지했다. 노회찬 후보와 심상정 후보는 592표(26.9%)와 532표(24.2%)를 얻어 2, 3위에 그쳤다. 지난 달 30일부터 닷새 동안 실시된 부산지역 투표에서는 민노당 당원 가운데 당비를 3개월 이상 납부한 당권자 2천583명 중 2천209명이 참여해 85.5%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로써 지금까지 총 11개 지역 중 7개 지역 개표가 끝난 순회경선에서 1만8천30명이 투표를 마친 가운데 권 후보는 유효 투표의 50.9%인 9천142표를 얻어 누적득표율 과반을 이어갔다. 4천477표(24.9%)를 얻은 노 후보와 4천320표(24.1%)를 얻은 심 후보는 근소한 차로 2, 3위를 유지했다. 민노당은 5일 울산, 8일 강원을 거쳐 9일 총 당권자의 43%가 밀집해 있는 서울.경기.인천에서 선출대회를 치른다.

youngk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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