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장애 어린이 "안경 써야 시력 향상"]

2007-09-05 アップロード · 801 視聴

[ (서울=연합뉴스) 안경을 쓰면 시력이 나빠진다고 잘 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만 7세 이하 시력장애 어린이는 오히려 안경을 써 주어야만 시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장재우 교수 (건양의대 김안과 병원)
"만 3~4세 경에 시력이 나빠 안경을 쓸 필요가 있으면 안경을 써 주어야 사물을 또렷하게 볼 수 있다. 사물을 또렷하게 보지 못하면 눈에 자극이 안 생기게 되고 시력발달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3~4세 경에 검사를 해서 필요한 경우에 안경을 꼭 써줘야 만 7세까지 시력발달이 된다."

사람이 태어날 때 시력은 0.1 정도이며 만 7세 전후에 시력발달이 완성됩니다. 만 7세 이하의 어린이는 특히 정밀한 시력검사가 중요하며 적극적인 치료를 해주지 않는 경우 약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장재우 교수 (건양의대 김안과 병원)
"한쪽 눈은 정상으로 시력이 발달되고 다른 한쪽은 안 되는 경우 약시라고 하는데 원시가 있는 경우에 약시가 많이 생긴다. 만 3세나 4세에 시력검사를 해서 혹시라도 원시가 있으면 안경을 씌워주어야 한다."

눈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눈을 자주 깜빡거리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컴퓨터나 휴대폰, 게임기 등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집중해서 사물을 쳐다보기 때문에 눈이 건조해지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인터뷰) 장재우 교수 (건양의대 김안과 병원)
"눈을 좀 자주 깜빡거려주는 것이 첫 번째로 좋고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인공 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의 경우 종류가 다양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눈물은 방부제가 들어 있어 민감한 시민은 전문의에게 물어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장재우 교수 (건양의대 김안과 병원)
"(눈물은 물, 지방층, 단백질 등 여러 성분이 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시민들 중에는 그 중에 일부 층이 부족한 경우가 있는데, 물이 부족한 환자의 경우 물이 충분한 제품을 사용해야 하고 단백질이 특히 부족한 사람은 단백질이 충분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공 눈물약이라고 만들어진 제품들이 눈물과 비슷하게 만들지만) 각각의 성분이 회사마다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성분 중에서 자기한테서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눈물이 있다 그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눈 건강. 어릴 때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치료로 건강한 눈을 지켜야겠습니다.
연합뉴스 왕지웅입니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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