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본경선후보 5일 "내가 李 대항마"]

2007-09-05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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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통합민주신당 컷오프를 통과한 5명의 후보들은 하나 같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항마임을 자임, 정정당당한 대결로 대선승리를 이루자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손학규 후보는 "잘 싸워 반드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이겨 이 땅의 미래를 환하게 밝히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라는 명령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한명숙 후보도 "이번 대선은 부패한 이명박과 깨끗한 한명숙의 대결"이라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해찬 후보는 "반드시 이명박을 이겨서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를 계승 발전할 3기 민주정부를 이루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동영 후보는 "5년전 경선에서 2등한 재수생으로 노무현 후보가 지명될 때 저 하나밖에 없었다"며 "9명이 승리의 날에 모두 함께 해 새 집을 짓자"고 말했다. 유 시민 후보는 "오래 참고 많이 듣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넉넉한 강물같은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본경선 국면에서의 본격적인 연대 가능성을 염두에 둔 듯, 낙선한 후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거명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잊지 않았다
손학규 후보는 추미애 후보를 향해 "어려운 결단을 한 후보", 정동영 후보는 "대통합을 외쳐온 후보"라며 구애공세를 폈다. 특히 정 후보의 경우 "친구이자 존경하는 동지"(천정배), "보물같은 존재"(김두관), "거침없는 개혁 후보"(신기남) 등 낙선 후보를 모두 거론하며 `예를 갖췄다. 이해찬 후보는 원내대표 경선에서 천 후보에게 낙선했던 인연을 들어 각별한 친근감을 표시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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