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다음 정권, 화합의 시대 열어야"]

2007-09-06 アップロード · 1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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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는 통합"이라며 "다음 정권부터는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 종교지도자를 잇따라 만나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6일에는 전광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만나 "우리 사회가 너무 분열되고 갈등이 심하다. 가장 시급한 것은 통합된 힘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다음 정권부터는 봉합·화합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그 일이) 가능하리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어 "제가 정치를 오래한 사람이 아니니 기성 정치에서 좋은 것은 배우고 좋지 않은 것은 따르지 않겠다"며 새 정치의 의지도 피력했다.

이에 앞서 전광표 회장은 "무엇보다 크리스챤이신 장로님께서 경선에 승리하시고 후보가 되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기대가 많다"며 "저도 서울시민이지만 시민들은 (후보가) 시장을 하실 때 세운 많은 업적을 좋아하고 감사해한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jsinews@yna.co.kr

촬영.편집 : 임선택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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