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과 함께 시작된 창원학습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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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국내에서 학습도시를 처음 선언했던 창원시에서 열린 평생학습축제는 마술과 함께, 마술처럼 시작됐다.
경남도교육청과 창원시가 주관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가 주최한 제6회 전국 평생학습축제가 5일 오후 7시 김신일 교육부총리와 고영진 도교육감, 박완수 창원시장, 13개국 19개 학습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막이 올랐다.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실력을 자랑하는 동아리 등의 공연에 이어 시작된 공식행사에 등장한 내빈들은 대형 책장을 넘기며 등장해 격식을 갖춘 대회사나 환영사 없이 등장해 짧게 개막선언을 하거나 마술사와 함께 깜짝 마술공연을 보여줘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아름다운 만남 코너에서 소개받고 나온 김 부총리는 마술사의 도움을 받아 대회 주제인 즐거움과 감동, 미래를 각각 상징하는 줄 3개를 각각 묶은 후 다시 연결해보이는 마술을 선보였다.
그는 마술을 보인 후 "창원시는 정부에서 아무런 제도적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학습도시를 지난 95년에 처음 선언했다"며 "창원시민들은 이 점에서 자긍심을 가져도 좋으며 창원시에 자극받은 다른 도시로 학습도시가 발전됐다"고 간단히 소개한 후 영어로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어 공창석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박인주 평생교육총연합회장도 나와 마술사와 함께 평생학습의 길을 여는 희망의 열쇠로 마술을 보이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국회 교육위 소속인 한나라당 임해규(부천시 원미구갑) 의원은 "국회에서 법안을 만들 때 학습과 공부를 많이 하게 된다"며 "아름다운 도시에서 신나게 공부하자"고 인사를 했다.
이에앞서 개막선언을 하기 위해 무대로 나온 박완수 시장은 "창원 학습도시는 한국 학습도시의 효시이며 5회까지의 축제에 비해 3가지 차별점이 있다"며 "국제 학습도시들이 처음 참여했고 역대 최대규모인데다 기업사랑도시답게 기업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점 등을 내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평생학습, 즐거움.감동.미래를 주제로 내건 이번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동아리, 기업체, 각종 기관.단체 는 물론 외국 학습도시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480여개의 홍보 체험관을 설치한 창원컨벤션센터 등에서 계속된다.
b94051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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