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사과 올해 첫 수확]

2007-09-10 アップロード · 43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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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10일 전북 장수군 장수읍 노곡리 한 농장에서 아낙네들이 분주한 손놀림으로 사과를 따면서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장수 사과는 해발 45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최고품으로 인정받으며 매년 전국에서 주문이 쇄도한다.

농장을 경영하는 고문재(56)씨는 "착화 및 생육기인 5-8월까지 날씨가 좋아 작황이 좋았는데 최근 10여 일 사이 계속 비가 내리면서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으나 올해도 사과가 탐스럽고 맛있게 여물었다"며 기뻐했다.

장수사과는 480여 농가가 840여㏊에서 연간 1만5천여t을 생산 24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장수군은 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4-16일 장수읍 일원에서 농축산물을 이용한 전시체험 및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제1회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연다.(글.사진 = 이윤승 기자)
lov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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