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 "부담 없이 재미있게"]

2007-09-11 アップロード · 23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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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새 프로그램의 숙련도를 70~80% 정도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피겨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2007-2008시즌 개막전을 두 달여 앞두고 새로운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준비과정에 대해 살짝 공개했다.
김연아는 현대카드 슈퍼매치Ⅴ-07 슈퍼스타스 온 아이스(14∼16일.목동실내링크) 참가를 위해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지난 시즌보다 체력에 신경을 써서 훈련을 해왔다"며 "새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의 숙련도도 높아졌다. 약 70~80% 정도 숙달됐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이번 시즌부터 프리스케이팅은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스 사이공을, 쇼트프로그램은 경쾌한 선율의 클래식 곡인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작곡의 박쥐서곡을 선택했다.
새 시즌 개막을 두 달여 앞둔 김연아는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고생한 만큼 이번에는 다치지 않고 치르는 게 중요하다"며 "결과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겠다. 체력적으로 준비를 많이 해서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운동선수로서 부상은 피할 수 없겠지만 예방을 하는 게 중요하다"며 "부상을 당해도 오래 끌고 가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슈퍼매치에 나서는 소감에 대해선 "순위를 다투는 대회가 아닌 만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치르고 싶다"며 "안도 미키(일본)와 오랜 만에 같은 무대에 서지만 경쟁의식은 없다. 경쟁심보다는 멋있게 쇼를 치르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설명했다.
horn9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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