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정책토론회 경제해법 제각각]

2007-09-11 アップロード · 2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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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대선예비후보들이 차기 정부의 경제 해법을 풀어놨다.
본경선에 진출한 5명의 후보는 11일 오후 서울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에서 경제분야 정책토론회를 갖고 세제와 일자리 창출 등 한국경제 발전 방안을 놓고 논쟁을 벌였다.
이들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747 공약을 부유층과 개발주의 위주의 정책기조라고 비판하면서 서민과 중산층 보호, 지식기반 및 고급 서비스업 중심의 경제 발전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세제 등 재정운용 방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놓고는 이견을 보였다.
정동영 후보는 "서민과 중산층의 경제를 펼 것"이라며 "IMF 위기에 산이 실업자를 품었던 것처럼 국가가 책임지는 경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찬 후보는 "이명박 후보의 경제는 땅의 경제"라고 평가절하 한 뒤, "지식기반 경제, 한반도 평화경제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명숙 후보는 "5%만 잘살게 하는 이명박 후보의 경제는 희망이 없다"며 "서민의 아픔과 애환을 직적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시민 후보는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수탈을 막고 대기업의 투자를 촉진해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관광과 레저 등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손학규 후보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열고 사람이 존중받는 사람 중심의 경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임채훈 VJ)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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