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현 정권 예산 운영, 사리사욕 채우기 급급"]

2007-09-12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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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이 "신정아 사건을 보면 국가 예산을 그런 식으로 배정 해놓으니 세금은 세금대로 줄줄세고 나라가 엉망이 된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이 의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그동안 현 정부가 세금을 올리고 또 국가부채는 그보다 더 급증을 시켜 이전 정권 까지 55년간 늘렸던 국가부채보다 노무현 정권 부채가 더 늘어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렇게 재정규모는 팽창시키면서 왜 국정운영실적은 형편이 없는지 모르겠다"며 "신정아 사건 뿐만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정권실세들이 사리사욕만 채우기식 아니냐"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공기업 탈세 규모가 5천700억 원에 달하고 부당징수 세금이 4천400억 원이나 된다"며 "공공부문의 도덕적 해이를 보면 노 정권의 이념과 국정운영 스타일에 직결돼서 나온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 의장은 "야당 대통령 후보 뒷조사 문제에서도 보듯이 국세청이 본분 망각하고 다른 일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기강해이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촬영: 정기섭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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