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6주년 맞은 그라운드 제로 주변]

2007-09-13 アップロード · 10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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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9.11 테러참사 6주년을 맞은 11일 뉴욕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우중충한 날씨를 보였다.

9.11 테러 공격으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빌딩 자리인 그라운드 제로에서는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어서 이날 오전 열린 6주년 공식 추모행사도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리지 못하고 근처의 주코티 공원에서 열렸다.

희생자의 유가족들은 이에 따라 이날 추모식 도중 그라운드 제로에 내려가 헌화하고 숨진 가족을 기릴 수 있었지만 그라운드 제로에 내려갈 수 있는 것도 공사의 진전에 따라 올해가 마지막일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건물이 올라가게 되면 그라운드 제로를 볼 수 없을 전망이다.

현재 그라운드 제로에서는 차단막이 둘러 처진채 공사가 진행중이어서 밖에서 안을 훤히 들여다보기는 어렵다.
ju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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