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람사총회와 에코투어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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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2008 람사총회와 에코투어리즘을 주제로 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이 경남도와 경남신문의 공동 주최로 12일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일본 한난대 마에다 히로시 국제관광학과 교수는 일본 에코투어리즘의 실천과 과제란 주제 발표를 통해 "일본이 1980년 람사협약에 가입하면서 제1호 쿠시로 습원이 등록 습지로 지정됐고, 이후 관광객이 연 30만명에서 200만명으로 늘어나 자연 생태자원의 보호와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유타주립대 린다 랠스턴 국제관광학과 교수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생태관광 계획, 개발과 관광이 균형을 이루는 의제에 관한 주제를 발표했다.

경남발전연구원 김한도 연구위원은 경남지역 생태관광자원 활용 방안에서 "경남은 지리산.가야산 등 4개의 국립공원이 있고 수많은 자연생태 자원이 즐비한 생태자원의 보고"라면서 "특히 주남저수지는 희귀 조류인 저어새와 재두루미가 서식하고, 창녕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고의 원시 자연늪"이라고 설명했다.

세종대 이희찬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개발모델 구축에서 "에코 투어리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 시민단체간 공식.비공식 네크워크인 로컬 거브넌스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마친 뒤 박완수 창원시장과 정우철 계명대 관광경영학부 교수, 조용호 경남신문 논설위원 등이 토론을 벌였다.

한편 환경올림픽인 제10차 람사총회는 내년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150여개국 정부와 시민.환경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창원과 창녕 일원에서 열린다.

ym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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