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 `KSTAR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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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전 국가핵융합연구소서 완공식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우리 독자기술로 만든 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완공식을 오는 14일 소내 KSTAR 특수실험동 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KSTAR는 세계 최초로 신소재 초전도체(Nb3Sn)를 적용해 개발한 가장 발전된 형태의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로, 현재 국제공동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에도 똑같은 초전도체가 사용될 예정이다.

KSTAR는 높이 9m, 지름 9m로 1995년 개발을 시작한지 11년 8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총 3천90억원의 개발 및 건설 비용이 투입됐다.

완공식 이후 핵융합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실험을 거쳐 내년 하반기 첫 플라즈마를 발생할 예정이다.

KSTAR는 기존 핵융합 장치들이 해결할 수 없었던 핵융합 상용화를 위한 필수과제인 `장시간 핵융합 플라즈마 운전과 `제어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중요한 장치로, ITER 가동 전까지 세계 핵융합 연구를 선도하며 관련 원천기술 확보 및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핵융합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핵융합 연구 분야의 후발주자지만 순수 자체기술로 KSTAR를 만들어냄으로써 핵융합장치 건설에서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과학기술부는 오는 2021년까지 핵융합 에너지 기술 5대 강국에 진입하고 2040년부터는 한국형 핵융합 발전소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핵융합 에너지는 태양이 열을 내는 것과 같은 원리로, 수소 원자핵끼리 합쳐지면서 열을 내뿜는 것을 말한다. 원자력 발전과는 반대되는 물리현상으로, 대용량 고효율 무한 청정에너지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미래 대체에너지로 개발이 진행 중이며 2030-2040년께 상용화될 전망이다.

핵융합 에너지는 특히 이산화탄소 발생이 없어 지구온난화를 야기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폐기물 또한 원자력발전의 0.04%에 불과한 소량 방사능에 의한 중.저준위 폐기물이 발생하지만 10년에서 길어도 100년 이내에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처럼 장기적인 폐기물 처리시설이 필요치 않고 연료공급이 중단되면 1-2초 내에 운전이 자동 정지돼 발전소 폭발, 방사능 누출 위험이 전혀 없어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한국형,핵융합연구장치,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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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20 05:1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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