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朴 텃밭 대구서 민심.당심 잡기 총력]

2007-09-14 アップロード · 111 視聴

[
(대구=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대선후보가 14일 민생행보의 두 번째 방문지로 대구 지역을 찾았다.

이 후보가 대구를 방문한 것은 지난달 14일 경선 당시 합동연설회 참석 이후 꼭 한 달 만으로 대구는 한나라당의 정치적 지지 기반이라는 점 외에도 향후 당내 운영 및 대선에서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의 정치적 텃밭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지난 경선에서 2배 이상의 압도적 표차로 박 전 대표에게 패했던 이 후보는 대구의 민심과 당심을 수습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모습이었다.

아침 일찍 KTX편으로 대구를 찾아 지역 내 중소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 후보는 낮엔 서문시장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민들과 `스킨십을 가진 데 이어 경선 승리 이후 지역 언론사와는 처음으로 대구 지역 2개 방송사와 잇따라 인터뷰를 갖는 등 지역 밑바닥 정서 다잡기는 물론, 여론주도계층과의 접촉 등으로 하루 온종일을 보냈다.

그는 저녁 때는 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대구시당 당직자 등을 초청해 시내 한 호텔에서 당직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날 오전 대구 섬유개발연구원에서 지역 중소기업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살리기를 주제로 열린 `타운미팅 형식의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차기정권의 중심과제는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살릴 수 있는가 하는 것"이라면서 "차기 정권은 이것을 해결할 큰 의무를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단일한 정책을 가지고는 다양화된 우리 사회에서 다양화된 중소기업을 다 만족시킬 수 없다. 정책이 맞춤형으로 세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면서 "차기 정권은 반드시 중소기업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반드시 중소기업이 살아나고 중소기업의 자존심을 살리는 정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저임금제 적용과 섬유사업 구조조정 등을 둘러싼 중소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향후 정책에 충분히 반영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시당 위원장인 박종근 의원과 이 지역 출신 김석준, 이명규, 주호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앞서 이 후보는 전날 밤 당 부설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서 열린 일류국가비전위원회(위원장 김형오) 주최 과학기술 분야 세미나에 참석, 공약개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후보는 김형오 위원장 등 관계자들에게 "공약을 잘 정리하고 국가 청사진을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여 달라. 그 공약이 과연 실현 가능한지, 시대정신에 부합하는지, 나라와 국민을 잘 살게 하는지 등 그런 기준을 고려해 우리 당의 비전과 공약을 잘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고 위원회 측이 전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텃밭,대구서,민심당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20 05:12共感(0)  |  お届け
- 전국의 50만 엔조이파트너가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가입후 5분안에 원하는 스타일의 엔조이 파트너 만나기!
!!! 만나서 바로 엔조이 하는곳!
!!! 미팅사이트에서 검색만 하다가 지친 남성 대환영!
!!! 만남을 원하는 여성분도 대 환영!

http://KoreaSogeting.com ☜ 미팅사이트 No~
http://KoreaSogeting.com ☜ 채팅사이트 No No~~
http://KoreaSogeting.com ☜ 화상채팅사이트 No No No~~~

엔조이파트너 지금 바로 바로 접속하세요~~~~~~~~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243
全体アクセス
15,953,356
チャンネル会員数
1,700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