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축제]

2007-09-16 アップロード · 163 視聴

[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박자에 맞춰 떡메를 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무거운 떡메를 들고 내려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사람들의 응원에 절로 힘이 납니다.

인터뷰 아쉰(27) / 인도네시아
인터뷰 소넬(24) / 인도네시아

화려한 의상과 안무. 외국인 예술공연팀의 공연에 모두의 시선이 쏠립니다. 먼 타국 땅에서 관람하는 모국의 춤이 사뭇 반갑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다하는 이들의 공연에 관객들도 흥이 납니다.

한쪽에 마련된 아름다운 문화장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한 포크아트, 사랑의 편지 메신저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집니다.

인터뷰 팜유용 / 베트남

한국전파진흥원은 오늘 아름다운가게와 UNupeace, 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 등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한마당 축제를 마련했습니다.

고향을 떠나 먼 한국 땅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김홍(25) / 캄보디아
인터뷰 최수만 / 한국전파진흥원장

한국전파진흥원은 자선경매와 자선바자회 등 오늘 행사를 통한 판매 수익금과 모금액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 이주노동자와 북한 수재민 돕기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 임주현입니다.
mortar6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주노동자와,함께,하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19
全体アクセス
15,945,409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81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147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9年前 · 34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