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뉴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열려]

2007-09-18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 (대구=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컴퓨터를 이용한 현대음악 공연과 각양각색의 설치물..예술의 최전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현대 음악가와 설치 미술가들이 컴퓨터와 영상 디스플레이 등을 이용한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행사인 대구 국제 뉴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이 지난 11일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현대악을 들려 주는 공연 시리즈인 인터렉티브 콘서트(Interactive Concert)와 설치미술을 보여 주는 전시회 인스털레이션 아트(Installation Art) 등 2개 영역으로 나눠 치러지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현대 음악가 우주천왕(본명 김동섭)과 독일 작곡가 킬리안 쉬분, 재불 설치미술가 노진아씨 등 작가 30여 명이 참여했다.

객원 큐레이터 황성림씨는 "이번 행사에 소개된 13점의 작품들은 기술을 이용해 현대인의 정체성, 소통의 단절, 고뇌와 삶 등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a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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