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해병 제주로..피해 복구 대작전]

2007-09-19 アップロード · 28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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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11호 태풍 나리의 내습으로 사상 초유의 피해를 입은 제주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19일 대대적인 군 수송작전이 펼쳐졌다.

해군 제주방어사령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경북 영천 주둔 육군공병대 200명과 포항의 해병1사단 병력 1천여명 등 모두 1천200여명의 군 장병이 4천300t급 해군 상륙함인 고준봉, 비로봉, 향로봉 등 3척의 LST에 분승해 제주항에 상륙했다.

굴착기, 페이로더, 제독차, 트럭, 지게차, 앰뷸런스 등 11종 50여대의 각종 장비와 함께 18시간의 항해 끝에 도착한 이들은 제주방어사 1천명, 특전사 병력 400명, 해병 선발대 400명과 함께 도내 곳곳의 수해 현장에 배치돼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육군 제1훈련소가 있었던 제주에 이처럼 대규모 병력이 들어온 것은 6.25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 7월 이후 54년만에 처음이다.

육군본부 이진후 소령은 "아름답던 제주도가 수마에 깊은 상처를 입게 돼 마음이 아프다"며 "제주도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장병들의 의지를 전했다.
ks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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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7 01:45共感(0)  |  お届け
우리나라최고삭제
???
2007.10.07 01:45共感(0)  |  お届け
우리나라만세!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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