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重, 군산에 제2 생산기지 구축]

2007-09-20 アップロード · 229 視聴

[군산에 3천억 투자 선박 블럭공장 건설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조선업 세계 1위를 자랑하는 현대중공업[009540]이 울산에 이어 전북 군산에 제 2의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현대중공업은 내년 5월까지 군장국가산업단지에 3천억원을 투입, 대형 선박블럭 공장을 조성한 뒤 연차적으로 신규사업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완주 전북지사와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 문동신 군산시장은 20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도청 직원과 현대중공업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앞으로 군산을 제2의 생산기지로 구축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현대중공업은 군장국가산업단지 내 LG전자와 LG상사 부지 221만㎡(62만7천여평)를 사들여 이 곳에 1단계로 내년 5월말까지 3천억원을 들여 선박 블럭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선발 블럭공장 가동 인력은 올해 250여명 채용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총 1천200여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밀려드는 선박주문과 사업 확대로 부지난을 겪고 있던 중 본사가 있는 울산 인근에는 마땅한 신규 공장부지가 없자 군산 지역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 지사는 "세계 최대, 최고인 현대중공업이 전북에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전북도민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현대가 70-80년대 한국 경제를 회생시켰듯이 이제 전북 경제를 앞장서서 이끌어 줄 것으로 믿는다"며 환영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 최 사장은 "현대중공업과 전북도, 군산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면 기업과 지역 모두가 상생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면서 전북도와 도민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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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룽아
2007.09.21 02:1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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