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표 "여의도 도로붕괴, 李경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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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는 21일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신축공사 부근 도로 붕괴사고와 관련, "서둘러 건축하다 보니 거쳐야 될 것을 안 거쳐서 이 꼴이 난 것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됐을 때의 경제를 예시하는 사건"이라고 공격했다.

오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후보의 경제허상과 일하는 스타일이 이번 공사현장에서 벌어진 붕괴사고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교흥 전략기획위원장도 "이 후보가 지난해 6월 시장퇴임 직전 대선 치적을 만들기 위해 시공사도 선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공식을 앞당겨 열도록 명령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위원장은 또 "이 후보가 시장시절 국제금융센터를 짓는 미국 금융그룹 AIG에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사상 유례없는 임대료 특혜를 줬으며, 서울시 직원들은 금품향응 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일본에 있는 AIG 본부의 한국 이전 약속과 국제금융센터 조기매각 및 철수를 막기 위해 AIG와 장기보유계약을 체결했다는 것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lkbin@yna.co.kr

촬영, 편집 : 이정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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