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태릉 선수촌에서 날아온 추석인사]

2007-09-22 アップロード · 1,09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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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는 안중에는 없는 이들이 있다. 한 술 더 떠 벌써부터 내년 추석을 준비하는 이들, 바로 태릉 선수촌에 입소한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들이다.

베이징 올림픽 D-353일, 일부 종목 선수들은 프레올림픽 성격의 각종 세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이미 출국한 가운데 황금 메달밭의 금빛 추수를 위해 땀 흘리는 이들,

세계 10위 스포츠 강국 수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자랑스러운 대표팀 선수들의 도전을 취재했다.

인터뷰(선수) : 박태환(수영) 김기석(복싱) 김정환(펜싱) 차동민, 임수정(태권도)
장미란(역도) 김대은(체조) 김수면(체조) 곽방방, 유승민, 주세혁(탁구)

인터뷰(감독) : 천인호(복싱) 유남규(탁구) 문원재(태권도) 이주형(체조) 윤남진(펜싱)
ktcap@yna.co.kr

(촬영=김영훈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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