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장병 제주 태풍피해 복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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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국군 장병들이 연일 제주에서 태풍피해 복구작업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20일 복구현장에 투입된 장병은 육지부 지원병력을 포함해 육군 특전대대, 공병단, 해군 해병대 등 모두 1천887명.
공병단 등의 중장비도 굴삭기 4대, 덤프트럭 11대, 페이로더 3대 등이 투입됐다.
장병들은 제주시 용담동, 동문시장 등 하천범람 피해가 심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서귀포시 대정읍, 대천동 등 농촌지역에까지 폭넓게 분산돼 흙탕물을 뒤집어쓰고, 비닐하우스 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작업을 도왔다.

dsh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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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국군장병,제주,태풍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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