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대표 "李의 의식구조에 대한 의심 커져"]

2007-09-27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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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가 "이명박씨의 의식구조 자체에 대한 의심이 많이 생겼다"고 공격했다.

오 대표는 27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국민경선위 연석회의에서 "광주사태, 부마사태, 관기, 마사지 발언 등으로 이 후보가 의식과 도덕성, 윤리 이런 문제에 있어 대통령으로서 바람직한 후보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됐다"며 이같이 비난했다.

그는 또 "(신당은) 이제 보름달로 향해가는 지지도이고, 이명박 후보는 지는 달처럼 그런 형세가 돼있다"면서 "모든 방송 언론 매체 가운데 우리 경선에 관련된 기사가 계속 앞에 나오기 때문에 이것도 우리의 대선 행보에 있어서는 좋은 징조라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이어 "80일 남은 대선까지 황소 걸음처럼 꾸준히 가다보면 필승의 좋은 소식이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몇 일 몸도 마음도 풀어졌겠지만 다시 한 번 마음과 몸을 다잡고 힘차게 대선 레이스에 후보들과 함께 매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jsinews@yna.co.kr

촬영 : 이정진 VJ,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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