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SMS로 3년간 1조원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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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이동통신 3사가 문자메시지(SMS)에 원가의 3배가 넘는 요금을 부과하면서 최근 3년간 1조원 가까이 이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은 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이동통신 3사의 SMS 매출은 1조3천59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SMS 이용량이 늘면서 매출액도 2004년 4천25억 원, 2005년 4천614억 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4천951억 원으로 5천억 원에 육박했다.
업체별로는 SK텔레콤[017670]이 7천72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KTF[032390] 3천822억 원, LG텔레콤[032640] 2천48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료에 따르면 SMS 원가를 통상 8.36원 정도로 볼 때 이통 3사는 3년 간 SMS로 9천800억 원에 이르는 이득을 올렸다.
김 의원은 ""홍콩, 영국, 이탈리아 등은 SMS 요금을 최대 80% 할인해주고 있는데 우리 나라 이동통신업체들은 이를 이용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SMS 요금을 내려 통신 이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 의원은 통신사별 해지 환급금 미수령액이 8월말 현재 297억 원에 달하는 등 증가 추세에 있어 자동 환급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mino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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