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군축 논의 위한 상설기구 설치해야"]

2007-10-01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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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범여권 장외주자인 문국현(文國現) 후보는 1일 서울 여의도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정상회담에서 정전체제가 항구적 평화체제로 전환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반도 평화선언이 채택되길 희망한다"며 "이번 정상회담이 궁극적으로 북미수교와 환황해 및 환동해 경제협력벨트 구축의 주춧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실질적인 군비감축 논의와 실천을 위한 상설기구 설치에 합의해야 한다"며 "아울러 DMZ(비무장지대) 내 무장병력의 완전철수를 비롯해 군고위인사의 상호방문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남한의 기술과 북한의 노동력으로 이뤄지고 있는 개성공단은 환동해경제협력벨트의 소중한 씨앗"이라며 "한반도 평화체제와 경제공동체 건설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세계가 인지하도록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함께 개성공단에 방문할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촬영: 정기섭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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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2007.10.11 07: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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