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충주세계무술축제 둘째.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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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2007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충북 충주시 칠금관광지 야외무대에서 28일 개막된 가운데 휴일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고 있다.

18개국 27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천년 민족혼과 세계무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10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대한민국 전통무술인 택견을 비롯하여, 소림무술, 브라질 까뽀에라, 태국 무예타이, 러시아 삼보 등 참가국의 전통무술 시연 및 이종격투기와 대한민국 무술대제전 등 실전 무술대회가 열렸다.

29-30일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무술대제전은 국내 무술인 3천여 명이 참가하여 24개 무술종목에서 겨루기와 시연행사를 갖고 각 종목별 국내 최강자를 가렸다.

행사장 주변에는 삼국시대의 의식주 생활체험, 중원역사체험, 옛모습을 그대로 복원한 광개토대왕비 및 전통 수문 아치, 수문군 교대 퍼포먼스 등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돼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드림 프로젝트, 최후의 10인, 최고의 철인을 찾아라, 대한민국 무술스타 베스트 10 등의 무술이벤트도 마련됐다.

한편 외국 무술단체가 벌이는 무술시연은 17개국 17개팀이다.

중국의 가장 오래된 무술중의 하나인 소림무술.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태국의 무에타이, 인니와 브루나이의 펜칵실랏은 요가,명상 등 인도네시아의 오랜 전통과 그 뿌리를 함께 하며 가라데와 킥복싱의 힘과 쿵푸의 섬세함이 잘 융합되어 있다.

러시아의 삼보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호신술로 손과 발 모두를 사용하는 종합격투기로 레슬링과 유사한 굳히기, 메치기, 태클, 꺽기등 다양한 기술이 특징이다.

가장 신나는 무술은 브라질의 까뽀에라다. 신나는 타악기 음악으로 흥을 돋은 뒤 화려한 발기술이 마치 브레이크 댄스를 연상케 한다.

일본의 거합도는 불의의 공격에 대해 일순간을 놓치지 않고 칼을 뽑아 적이 기회를 포착하지 못하도록 승리한다는 검기.

이외에도 필리핀의 아르니스, 말레이시아의 실랏린차,

프랑스의 사바떼.케냐의 낙바부카, 뉴질랜드의 마타루아, 베네주엘라의 가롯데 렌세, 우즈베키스탄의 크라슈, 네덜란드의 화란무도술, 벨라루스의 코로슈 등이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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