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제주 태풍피해 합동조사 착수]

2007-10-02 アップロード · 7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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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11호 태풍 나리로 인한 제주지역의 피해상황을 확인하는 중앙부처의 합동조사가 1일 착수됐다.
방기성 방재관리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중앙합동조사반은 정부 각 부처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오전 제주도 관계자로부터 피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오후부터 피해 현장을 방문해 본격적인 현장조사를 벌인다.
5일까지 이뤄지는 합동조사에서 건설교통부는 도로.하천.교량을, 교육부는 학교시설을, 문화재청은 문화재 등을 조사하는 등 부처 소관사항별로 나눠 피해내용을 조사한다.
현재까지 잠정 집계된 태풍 나리 피해액은 공공시설 974억원, 사유시설 321억원 등 1천296억여원이다.
ks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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