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군 페스티벌 2007 계룡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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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벤처국방마트도 함께 열려

(계룡대=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내 최대규모의 군관련 축제인 `지상군 페스티벌이 2일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 행사는 박흥렬 육군참모총장과 박성효 대전시장을 비롯해 세계 각국 군 관계자 및 국방획득 관계관, 방산업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의장대 시범,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행사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 참모총장은 환영사에서 "육군은 창군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가방위의 중심군으로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늘 국민과 함께 함으로써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다"면서 "국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번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축사에서 "먼저 이번 행사를 마련한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행사가 기업인에게는 비즈니스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국군의 이해와 다양한 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지상군 페스티벌은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을 주제로 K1A1전차, K-9 자주포, AH-64 아파치 헬기 등 각종 무기.장비 전시회 및 다양한 병영체험 행사로 꾸며져 육군의 참모습과 비전을 알리며 국민과 함께하는 병영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K-2 소총사격과 장애물 통과,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실제 육군훈련장에서 경험해보는 병영훈련체험과 영양이 가득한 병영식사체험, 각종 무기와 장비를 탑승하고 조작할 수 있는 지상무기 전시회 등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배우는 체험행사가 많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육군 의장대와 군악대, 헌병 사이카로 구성된 퍼레이드와 특전사 대원들의 고공낙하와 특전무술시범도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외줄타기, 경사판.암벽 오르기, 철조망 통과 등 병영체험 이벤트도 열려 관람객의 흥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에는 육군홍보대사인 베이비복스 리브와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태우, 연정훈, 서지석 등 연예병사의 팬사인회와 연예인야구대회, 마라톤대회, 로봇경진대회, 모형자동차대회, 모형헬기대회, 꿈나무골프대회, 전국리틀야구대회, 초등학생 왕중왕 축구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또 이날 국제 종합방위산업 전시회인 `제8회 벤처국방마트도 개막해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38개 군수.보안장비업체, 40개 정보통신업체 등 모두 151개 업체와 9개국 5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해 국내 국방.군수 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벤처, 중소기업 제품과 기술의 국내외 국방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상군페스티벌은 오는 7일까지 계룡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ka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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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
2008.03.20 02:3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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