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군함정 부산항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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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호주 해군함정인 퍼스함(함장 미셸 밀러 여군중령)이 2일 한-호주 해군간 우호증진과 친선 교류를 위해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부산항에 입항했다고 해군이 밝혔다.
부산을 방문한 호주 함정은 4천100t급 호위함(FFG)으로 200여명의 승조원이 탑승하고 있다. 호주 함정은 1993년 진해에 처음 입항한 이래 6번째 한국을 찾았다.
호주 해군 장병들은 이날 오후 부산의 유엔 기념공원을 방문해 전몰용사들을 참배한다.
4일에는 양국 해군 여군 장교 8명이 간담회를 하고, 5일에는 축구와 배구 등 친선 경기를 한다. 호주 함정은 6일 출항한다.
한국과 호주 양국 군은 1967년 주한 호주대사관 무관부가 개설된 이래 다양한 친선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threek@yna.co.kr
(영상취재=조정호,편집=이경태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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