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2007-10-03 アップロード · 11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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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오는 4일 개막되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자원봉사자 824명은 2일 오후 2시 부산MBC 아트홀에서 김동호.이용관 PIFF 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자원봉사자는 4천390명의 지원자 가운데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으며 전체 자원봉사자수는 지난해(675명)보다 149명 늘었다.

이들 자원봉사자 가운데는 2004년과 2005년 부산영화제에 나란히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첫눈에 반해 결혼에 골인한 이해신.박지은씨 부부와 쌍둥이 자매인 박효진.박현진씨, 자매인 김낭경.김가비씨와 이영주.이윤주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또 외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일본의 혼다 오사무씨가 선발됐고, 최연소는 18세인 김태연양이며 최고령은 허행강(55.여)씨다.

자원봉사자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팀별교육과 전체교육 등을 통해 담당업무를 익혔고, 6일에는 역대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홈 커밍 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김동호 PIFF 집행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제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화제로 성장한 것은 역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정열 덕분이었다"면서 "올해 영화제를 가장 성공적인 영화제로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youngk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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