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흥타령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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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이우명 기자 = 춤을 테마로 하는 국내 유일의 지역축제인 충남 `천안 흥타령축제2007이 3일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천안삼거리 흥타령을 현대 감각에 접목, 갖가지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한마당 축제로 엮어가는 흥타령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이번 축제에는 해외 55개팀(17개국), 국내 140개팀 등 모두 195개팀 4천575명의 춤꾼들이 참가하며 한국무용은 물론, 브라질의 삼바춤, 일본의 북춤, 중국의 경극, 중남미의 라틴댄스에 이르기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각국의 전통 춤이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이날 오후 2시에는 천안농고-복자여고-아라리오 광장에서 해외 10개국 360명의 춤꿈을 포한 43개팀 2천59명이 거리퍼레이드에 참여해 축제의 개막을 알리며 흥을 돋우게 된다.

이어 오후 7시 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중국, 일본, 한국, 브라질, 필리핀 등 5개국에서 온 춤꾼들의 한판 춤판이 펼쳐지며, 윤도현 밴드의 신명나는 축하공연이 벌어진다.

4-7일에는 경축음악회 세계민속공연, 실버짱 콘테스트, 외국인 장기자량, 팔도사투리, 청소년 예술제, 춤따라 배우기 등 40여 종의 다채로운 공연이 시내곳곳에 열린다.

특히 5-7일 열리는 2007 아시아 DOSI페스티벌에는 한국, 일본, 홍콩, 미국, 프랑스 등 해외 5개국 등 국내외 41개팀의 비보이가 참가해 비보이 배틀, 팝핀, 락킹 등 장르별로 열띤 경연을 벌인다.

아울러 삼거리공원과 야우리시네마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춤 영화제와 춤 Body표현 영상제가 열려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세계음식.의상체험, 삼족오 목걸이 만들기, e-sport 댄스체험, 페이스 페인팅, 비즈공예, 거봉와이너리, 천연염색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춤경연은 4-7일 4개부문 195개팀(해외 15개팀)이 참가, 총 1억5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열전을 벌인다.

시는 행사장 곳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춤의 화려함을 더하고 200명의 자원봉사를 비롯, 1천157명의 지원인력을 투입,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lwm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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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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