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육상 이신바예바 "달구벌 팬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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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옥 철 기자 = "대구 팬들은 넘버 원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는 팬들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자격이 있습니다."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5.러시아)가 달구벌 육상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신바예바는 비록 자신의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5m01)에 근접하진 못했지만 도약에 앞서 박자가 딱딱 들어맞는 박수를 이끌어내며 리듬을 맞췄다.
이신바예바는 3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 대구국제육상대회에서 4m80을 넘어 우승한 뒤 인터뷰에서 "대구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고 나서 훨씬 높아진 수준으로 대회를 운영했다고 본다. 심판과 의사 소통 등 몇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경험을 쌓으면 2011년 대회를 훌륭히 치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구 팬들이 시상식까지 자리를 지켜주며 따뜻한 환대를 해준 데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장에는 5만2천명의 팬들이 찾아 6만5천석이나 되는 관중석을 거의 메웠다. 단체로 온 학생 관중이 상당수였지만 지난해와 달리 일반 팬들도 많아 달라진 관심도를 반영했다.
단거리 스타트 순간 장내를 조용하게 한다거나 도약 선수들에게 박수로 박자를 맞춰주는 등 국제육상대회를 보는 관람 매너도 많이 나아졌다고 대회 관계자들은 평가했다.
남자 110m허들의 황색 탄환 류시앙(24.중국)도 "경기 운영 능력이 좋고 관중의 반응도도 훌륭했다"고 말했다.
남자 100m와 200m에서 2관왕이 된 월러스 스피어먼(23.미국)은 "대구에선 한 번도 진 적이 없는데 팬들로부터 힘을 받는 것 같다. 벌써 2011년이 기다려진다"고 했다.
여자 100m에서 우승한 땅콩 스프린터 로린 윌리엄스(24.미국)도 "3년 전부터 빠지지 않고 대구에 왔는데 꽉 찬 관중을 보니까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17년은 더 대구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다.

oakchu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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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thdwkd13
2007.10.05 09:34共感(0)  |  お届け
체육을좋아해서스크랩해가요삭제
wlthdwk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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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thdwk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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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thdwkd13
2007.10.05 09: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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