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초대석 사형폐지운동 나선 고정원씨]

2007-10-04 アップロード · 136 視聴

["나는 유영철을 용서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2004년 7월, 전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엽기적인 살인 행각으로 우리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유영철은 2005년 6월 9일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 유영철의 손에 노모와 아내, 아들까지 한꺼번에 떠나보내는 고통을 겪어야 했던 고정원씨. 그로부터 몇 년이 흐른 뒤, 고정원씨는 사형폐지론자가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났습니다. 사형폐지론자라는 타이틀을 갖기 전 고씨는 먼저 유영철을 용서하는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물론 처참하게 희생된 가족 생각에, 분노와 증오 속에서 보낸 고통의 시간도 무척 길었습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내면의 갈등, 하지만 유영철을 포함한 모든 범죄자들을 사형을 시키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만은 언제나 확고합니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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