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프랑스뮤지컬 왜 한국서 인기?]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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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럽과 미국에서 냉랭한 평가를 받고 있는 프랑스 뮤지컬이 유독 한국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가무(歌舞)를 좋아하는 국민성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조선일보는, 프랑스 뮤지컬은 가수와 무용수가 철저히 분리되고, 관념적 내용이 많아 미국과 영국에서는 푸대접을 받고 있지만 바로 이런 점이 한국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인터뷰 웨인 폭스 / 노트르담 드 파리 연출 ="프랑스 뮤지컬의 음악때문이 아닌가 한다. 낭만적이고 시적인 음악이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뒷받침 하듯 프랑스 3대 뮤지컬의 하나인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비유럽 언어로는 최초로 한국어로 공연될 예정이구요, 12일과 13일에는 프랑스 뮤지컬 하이라이트를 엮은 ‘프랑스 뮤지컬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밖에도 ‘벽을 뚫는 남자’, ‘십계’ 등이 하반기에 공연을 앞두고 있어, 한국에서 프랑스 뮤지컬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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