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공효진 "감독님이 친구처럼 편했어요"]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

영화 M 감독, 배우 무대인사

(부산=연합뉴스) 영화 M의 이명세 감독과 배우 공효진, 이연희가 5일 오후 3시30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부산국제영화제(P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무대인사를 해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무대인사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운 500여명의 관객은 이 감독과 검은색 원피스를 차려 입은 여배우들이 무대에 오르자 기다렸다는 듯 환호하며 디지털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의 플래시를 연방 터뜨렸다.

특히 은혜역을 맡은 공효진이 "이명세 감독과 작업을 해봤던 선배들이 이 감독은 눈썹을 3㎜만 움직여라고 말할 정도로 무섭고 철저하다고 조언해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이 감독은 천진난만하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해줘 맞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여기저기서 폭소가 터졌다.

공효진은 또 무대발언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고, 옆에 있던 이연희가 "나한테도 그랬다"고 답하자 이 감독은 만면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감독은 공효진을 캐스팅한 배경을 "뛰어난 연기로 이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는 사람이 필요했다"면서 "공효진이 몇 번이나 고사해 간신히 이 자리까지 불러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연희의 경우 처음 봤을 때 눈을 보고 이 친구는 이번 영화의 미미(이연희 분)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부산영화제,공효진,quot감독님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41
全体アクセス
15,940,139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0

공유하기
[클릭뉴스 정혜영 득남]
9年前 · 429 視聴

00:47

공유하기
[클릭뉴스 빅마마 배반]
9年前 · 14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