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측 "손학규·이해찬 명의도용도 고발해야"]

2007-10-06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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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대통합 민주신당 경선이 명의 도용 공방으로 또다시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정동영 후보 측 김현미 대변인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손학규 후보측과 이해찬 후보측에서도 고위 공직자에 대한 불법 명의 도용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손학규 후보측의 경우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명의를 불법으로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고, 이해찬 후보측도 차의환 청와대 혁신 수석비서관의 명의를 도용한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 지도부가 노무현 대통령의 명의 도용 사건을 경찰에 고발한 만큼 이재정 장관과 차의환 수석의 명의 도용 역시 경찰에 고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sinews@yna.co.kr

취재,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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