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스타들의 패션은 우아함과 파격적인 미니 열풍]

2007-10-06 アップロード · 2,273 視聴

[스타로드 레드카펫

(부산=연합뉴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2일째인 5일 저녁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과 해운대 피프 빌리지 사이에서 아시아 스타와 팬들의 만남을 위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소리, 주진모, 김주혁, 김지수, 김태희, 김소연, 수애 등 많은 국내 영화배우를 비롯해 이연희,고아라, 김민선 등이 참석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여자 스타들의 의상 컨셉트는 우아함과 파격적인 미니 열풍이었다.

예정보다 늦게 오후 7시를 넘겨 입장한 여자스타들은 과감하고 화려한 의상으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그중 압도적인 패션은 목선이 거의 배꼽선 위까지 V라인으로 파진 드레스였고 V라인 외에도 대부분 여배우들이 어깨를 드러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개막작인 중국 펑 샤오강 감독의 영화 집결호와 폐막작인 일본 안노 히데아키, 마사유키, 쓰루마키 가츠야 감독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서(序)를 비롯해 64개국에서 초청된 275편의 영화가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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