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차수연 "맨얼굴로 출연해 주근깨가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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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 주연배우 무대인사

(부산=연합뉴스)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의 이승용 감독과 배우 차수연, 유하준이 7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부산국제영화제(P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무대인사를 해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운 관객은 이 감독을 비롯해 배우들이 편한 복장으로 무대에 오르자 환호하며 반겼다.

독립장편영화인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군대를 제대하고 사회에 복귀한 대학생 동호와 유학을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수연이 함께 음악 밴드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젊은 세대 이야기. 유하준은 동호를, 차수연은 수연 역을 맡았다.

2004년 드라마 알게 될 거야로 데뷔한 차수연은 김태우, 박효신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한 정경호ㆍ김민선 주연의 별빛 속으로에 주조연급으로 출연했다.

이번 작품이 두 번째 영화 출연인 차수연은 "영화에서 꿈많고 이룬 것 없는 우울한 여자 역으로 나오기 때문에 맨 얼굴로 출현했는데 평소 콤플렉스인 주근깨가 들통났다"고 말했다.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된 작품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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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07: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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