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후지와라 다츠야, 아시안필름마켓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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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시안필름마켓 본격 개막

(부산=연합뉴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토털 마켓인 아시안필름마켓(AFM)이 8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과 프리머스 시네마에서 개막돼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아시안필름마켓은 올해로 출범 열 돌을 맞아 아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시장으로 자리를 잡은 부산프로모션플랜(PPP)과 촬영기술 및 기자재를 거래하는 부산영상산업박람회(BIFCOM), 이른 바 배우 시장인 스타 서밋 아시아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특히 아시아와 미주, 유럽에서 활동 중인 제작과 투자, 배급 등 영화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가들이 참석, 합작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파이낸싱(투자 유치)이 가능한 마켓인 코프로덕션 프로(Co-production PRO)가 신설돼 주목된다.

투자자 설명회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를 비롯해 한국의 SM엔터테인먼트와 CJ엔터테인먼트, 미국의 엔드게임 엔터테인먼트, 중국의 J.A.미디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PPP는 6월 말까지 접수된 200여 편의 지원작 중 18개국, 35편을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북경자전거로 2001년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왕샤오솨이, 거북이도 난다의 바흐만 고바디, 리틀 청의 프룻 챈, 홍상수 감독 등이 차기작을 선보일 예정이고, 미션 임파서블2의 프로듀서인 테렌스 창의 차기작도 PPP 프로젝트에 포함됐다.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배우와 유망주들을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에게 소개,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스타 서밋 아시아에는 조인성과 임수정, 지난 해 피플지가 가장 섹시한 남자로 꼽은 한국계 배우 존 조, 중국의 위난, 태국의 아난다 에버링험 등 국내외 배우 14명이 참여한다.

또 주요 영화인과 매니지먼트사의 추천을 받아 각국의 유망 배우들을 소개하는 캐스팅 보드에서는 한국의 김기범, 백성현, 양진우, 김재승과 중국의 통타웨이, 일본의 미우라 하루마, 아시나 세이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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