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덴마크, 비즈니스 포럼 통해 협력방안 모색]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덴마크 경제인들"한국은 동아시아의 허브이자 투자할만한 곳"

(서울=연합뉴스) 한국과 덴마크의 대표 기업들이 참가하는 한국-덴마크 비즈니스 포럼이 오늘 열렸습니다. 마르그레테 2세 덴마크 여왕과 함께 온 경제 사절단은 에너지 효율, IT 통신, 해양기술, 의료과학, 디자인 분야에서 덴마크를 대표하는 34개 기업의 대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모두 한국시장 진출을 원하거나 한국기업들과의 기술협력 등을 원하는 기업들입니다.

닐스 에릭룬드비그 / 덴마크 중소기업협동조합 회장
한국은 세계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대기업에 의해 경제가 움직인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양분화된 제품과 서비스에 틈새시장이 있는데 그 곳이 우리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피터 게멜케 / 덴마크 농업협동조합 회장
우리는 덴마크 음식 산업과 제품을 한국인과 한국 업계에 소개시키고자 왔다.

덴마크의 기업들은 한국이 덴마크와 교류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새로운 협력 관계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닐스 에릭룬드비그 / 덴마크 중소기업협동조합 회장
한국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한국과 파트너십을 쌓고 이 지역이 동아시아 시장의 허브이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많은 가능성을 봐서 기쁘다.

이들은 한-EU FTA와 비즈니스 교류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또한, FTA를 대비해 착실히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고 전합니다.

헤닝 듀러모세 / 덴마크 경제인연합회 회장
우리는 덴마크 정부와 함께 FTA를 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터 게멜케 / 덴마크 농업협동조합 회장
우리는 농업분야에서 EU FTA가 체결되길 바라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는 WTO기준에 맞게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덴마크 기업들은 이번 방한이 한국과 덴마크의 강한 유대 형성과 협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닐스 에릭룬드비그 / 덴마크 중소기업협동조합 회장
지금은 한국과 덴마크의 기업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교류를 증진시키고 기존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시켜야할 시기다.

연합뉴스 한경훈입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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