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홀릭 노벨문학상 도리스 레싱, 고은 아쉬움]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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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시인 고은의 수상 여부로 큰 관심을 모았던 올해 노벨문학상은 영국 작가 도리스 레싱에게 돌아갔습니다.

노벨상은 지난 8일 생리, 의학상을 시작으로 일제히 발표됐죠, 11일 저녁 발표된 문학상은 한국 시인 고은이 유력한 후보로 올라 국민적인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아쉽게도 수상이 무산됐습니다.

고 시인은 2005년 이후 수상 후보로 거론돼왔는데요, 국내 관계자들은 “‘순간의 꽃’ 등 시집 5권이 스웨덴어로 출간돼 그의 지명도가 높지만 대륙안배 차원에서 수상하지 못한 듯 하다”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2007 노벨 문학상의 주인공 도리스 레싱은 올해 89살로, ‘황금빛 노트’를 통해 공산주의와 여성문제를 날카로운 필체로 다룬 작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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