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암암리 성행]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7,87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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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 지 3년, 성매매업소와 종업원수는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성매매가 줄어들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앵커 네, 변종 성매매업소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충남 당진에서는 남성전용 마사지실을 차려놓고 은밀히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들이 경찰에 잇따라 적
발됐습니다.

CJ케이블넷, 곽창주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경찰이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당진군 송악면 이주단지의 한 남성전용 마사지실을 급습합니다.

굳게 닫힌 철문을 뜯자 밀실 안에 있던 한 남자가 알몸으로 황급히 도망갑니다.

또, 다른 한 남자는 계단을 통해 도주를 시도하지만 경찰에 의해 저지됩니다.

성매매를 하던 여성도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성매매에 사용된 콘돔이 경찰에 증거물로 압수됩니다.

인터뷰-- 이재곤 경장/ 당진경찰서

이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고소득을 올 릴 수 있다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와 성매매에 나선 것입니다.

인터뷰-- 여성 녹취

남성전용 마사지 업소들은 계단와 엘리베이터 등 곳곳에 cctv를 설치해 놓고 경찰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해 그 동안 단속을 피해왔습니다.

또, 업소들은 마사지업이 자유업종으로 신고만 하면 쉽게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성매매 등 변칙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터뷰-- 김종실 계장/ 당진경찰서

당진 이주단지에서 은밀하고 음성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성매매 신흥 도심이 유흥가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cnb 뉴스 곽창줍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성매매,암암리,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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