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포럼 정책평가, 鄭-李-孫 순]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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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대통합민주신당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사회세력인 미래창조포럼은 12일 당 경선후보들의 정책을 평가한 결과, 정동영 후보가 100점 만점에 6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 이해찬 후보가 56점으로 뒤를 이었고 손학규 후보는 40점을 얻는데 그쳐 가장 순위가 낮았다.
미래창조포럼은 이달 초 ▲일자리정책 ▲교육.보육 ▲의료.건강 ▲노후.보장 ▲주거정책 등 5대 민생 정책과제에 대해 각 후보측으로부터 답변서를 받고 이를 분석,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정 후보는 노후보장 정책과 주거정책, 교육.보육 정책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이 후보는 의료.건강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해 이 후보는 참여정부와 유사한 입장을 견지했으며 정 후보와 손 후보는 원칙적으로 찬성하면서도 국회 비준동의 이전에 피해사업에 대한 지원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lkbin@yna.co.kr

촬영: 정기섭 VJ,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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