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댄스페스티벌 12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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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서울 강남구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2007 강남 댄스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축제는 12일 코엑스 광장 무대에서 아르헨티나 탱고팀과 브라질 삼바팀 공연, 밀물 현대무용단과 유니버셜 발레단의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13일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3천600여명이 함께 춤을 추는 거리댄스가 펼쳐쳤다.

교통이 통제된 영동대로에서 브라질 삼바, 치어리더댄스, 콜라텍댄스, 한국무용, 재즈.힙합댄스 등 10개 분야별 춤 전문가 1천여명과 경연대회 참가자, 주민 등 3천600여명이 도로를 가득 메운 채 춤을 추는 장관을 연출했다.

13∼14일 코엑스 광장 무대에서는 국내외 184개 팀 1천319명이 재즈, 발리댄스, 룸바, 자이브, 라틴댄스, 힙합댄스 등 모든 장르의 춤 실력을 겨루는 국제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또 온라인에서 이미 실력이 입증된 춤꾼들이 오프라인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는 UCC 댄스스타 경연대회도 14일 코엑스 광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12일 코엑스 아셈홀에서 열리는 댄스문화포럼에서는 춤 평론가 협회장 김태원 씨가 춤의 힘에 대하여, 전 국립극장장 최진용 씨가 자치문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구 관계자는 "춤으로 시민 전체가 하나가 돼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도록 기획했다"며 "공연을 하는 댄서들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즉석에서 참여해 흥겹게 축제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ungjinpark@yna.co.kr

촬영.편집:최진홍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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