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ㆍ이미연 "세계 단편영화 치열한 경쟁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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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34개국 89편 상영

(서울=연합뉴스) 국제 경쟁 영화제인 제5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AISFF 2007)가 내달 1일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34개 국가의 영화 89편을 싣고 엿새간의 비행에 들어간다.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6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집행위원장 안성기와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장 이창동 감독, 특별심사위원 이미연ㆍ전수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영화제의 프로그램과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국제경쟁 부문에서는 출품된 72개국 1천381편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30개국 57편의 단편영화가 총 7개 트로피와 3천5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내달 1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개막작인 선거일 밤(덴마크ㆍ안더스 토마스 옌센 감독), 이매진(미국ㆍ즈비구뉴 립친스키 감독), 걸프(미국ㆍ제이슨 라이트먼 감독)가 상영된다.
시상식은 6일 오후 6시30분에 열리며 국제경쟁 부문 수상작이 폐막식을 장식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다르덴 형제, 월터 살레스, 톰 튀크베어 등 거장의 단편영화와 신예 감독의 단편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감독열전-시네마 올드 앤 뉴, 음악과 영상이 함께 호흡하는 테마단편전-음악과 단편영화가 마련됐다.
또 믹스플래닛-안녕, 낯선 이여에서는 지구촌 다양한 사람들의 갈등과 화해를 담은 단편영화들이, 플레이 잇 어게인, 아시프에서는 지난 4년간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 밖에 아시프 플러스에서는 개막작 선거일 밤의 감독인 안더스 토마스 옌센의 초기 단편영화 3편 상영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는 단편영화 제작시 음악 사용을 주제로 한 시네마 토크가 내달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세종로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김준석 음악감독, 곽용수 인디스토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안성기 집행위원장은 "국내 영화제가 많아지기는 했지만 국제 경쟁 단편영화제로는 AISFF가 유일하다"며 "작품성도 높고 재미도 있는 세 작품을 개막작으로 선정했고 좋은 신작들이 많이 소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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