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피랍 선원 위해 시민 직접 나서]

2007-10-17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피랍 156일 째.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마부노호 선원들의 가족은 애간장이 녹았습니다.

피랍사태가 장기화 될수록 가족들의 마음에는 온통 피멍뿐입니다.

인터뷰 김정심 / 한석호 선장 부인

믿고 기다려 달라는 정부의 말도 이제는 믿을 수 없는 실정.
정부에 대한 불신만 쌓여 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희성 위원장 / 전국해상선원노조

마부노호 선원 석방을 위한 희망의 돛이 섰습니다.

국민들의 직접 나선 것.
선원 석방을 위한 전국해상산업노조연맹과 시민들의 모금운동이 본격화 됐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가족들에게 힘이 됐습니다.

인터뷰 김정심 / 한석호 선장 부인

시민들은 정부의 노력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인호 위원장 부산시민단체협

이역만리에서 공포와 고통 속에 떨고 있을 마부노호 선원들.
국민과 정부가 엇박자를 내는 동안 그들의 생사는 여전히 예측할 수 없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kk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소말리아,피랍,선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518
全体アクセス
15,967,967
チャンネル会員数
1,82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