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2007 바텐더 챔피언십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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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칵테일 만드는 실력은 내가 최고"

바텐더들이 칵테일 만드는 솜씨를 겨루는 `2007 대전 바텐더 챔피언십이 16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9개 고등학교와 10개 대학에서 참가한 바텐더들이 그동안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클래식 부문 2종목(창작 칵테일, 지정 칵테일)과 플레어 부문 2종목(퍼포먼스, 푸어&레이어)으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지난달 24일 싱가포르 클라키에서 열린 세계 3대 바텐더 대회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바텐더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현진씨가 심사위원을 맡아 화제가 됐다.

개막식의 뒤를 이어 치러진 클래식 부문에서는 참가자들이 3-4명씩 무대에 올라 각자 지정된 칵테일을 만들거나 새롭게 자신이 개발한 칵테일을 선보였다.
특히 플레어 부문에서는 바텐더들이 마술쇼, 불쇼, 춤 등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대전의 성숙된 음료문화를 알리고 나아가 선진화된 바(Bar)문화와 바텐딩(Bartending)기술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처음 열린 `대전 바텐더 챔피언십은 격년제로 개최돼 이번이 3회 대회이며 앞으로 국제대회로 격상돼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ka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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