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대구서 첫 시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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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이덕기 기자 = 범여권 장외주자인 문국현(文國現)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주도하고 있는 (가칭)창조한국당이 17일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시.도당 창당 본격화에 나섰다.
창조한국당 대구시당은 이날 오후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첫 시.도당 창당대회를 가졌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지난 8월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문 전 사장을 비롯해 최근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뒤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김영춘 의원과 정범구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전재경 중앙당 창당준비 추진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문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재창조의 첫 봉화를 대구에서 피운다"면서 "대구를 동남권 R&D의 허브 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특히 대구가 한나라당의 텃밭임을 감안한 듯 "(이명박 후보의 대선 공약은) 5%의 특권층을 위한 천민자본주의적 시각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창조한국당은 이날 대구시당 창당에 이어 20일 광주. 전남, 22일 부산, 24일 울산, 27일 경기, 30일 대전 등지에서 각각 시.도당 창당대회를 거친 뒤 내달 10일께 중앙당 창당 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지난 8월 23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한 문 후보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발기인대회를 가졌다.

duc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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