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판매.투약 조폭.버스기사 등 17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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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히로뽕을 판매한 조직폭력배와 히로뽕을 투약하고 환각상태에서 시내버스를 몰고 다닌 운전기사 등 17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8일 히로뽕을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폭력조직 신연산동파 행동대장 송모(32)씨 등 판매책 7명과 이들로부터 히로뽕을 구입해 투약한 시내버스 운전기사 조모(43)씨 등 투약자 7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또 주점과 모텔 등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한모(5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이 갖고 있던 히로뽕 17.19g과 대마 7g, 전자저울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8월말 평소 알고 지내던 마약류전과자 양모(36)씨 등 6명으로부터 돈을 받고 히로뽕 25g을 넘겼고 양씨 등은 시내버스 운전기사 조씨 등 10명에게 히로뽕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씨가 히로뽕을 투약하고 환각상태에서 지난 9일과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내버스를 운전한 것을 확인, 조씨의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올들어 부산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마약을 투약하고 환각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된 것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며 마약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12명이 적발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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