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박람회로 북한 이해 넓혀요"]

2007-10-18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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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북한 사투리로 꽁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북에서 서울로 이주한 북한 동포가 비둘기를 닭으로 속아 먹었다는 이야깁니다.

녹취 김근수.김광선 / 서서울생활과학고 2년

또 다른 꽁트는 북한의 아파트를 서울의 아파트와 비교하는 내용입니다.

녹취 김현진 / 서서울생활과학고 2년

모두 남한으로 이주한 뒤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표현한 것입니다. 학생들은 북한 사투리로 꽁트를 준비하면서 북한에 대해 한발짝 이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박미화 / 서서울생활과학고 2년
인터뷰 손규덕 / 서서울생활과학고 2년

서울시교육청에서 통일교육특성화학교로 지정된 이 학교에서는 북한과 관련한 통일박람회를 11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황정숙 / 서서울생활과학고 교장

학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북한음식체험과 통일 퀴즈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통일과 남북관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배삼진입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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