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이틀째 파행..`반쪽국감 진행]

2007-10-18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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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훈 기자 = 국회는 18일 법사위 등 14개 상임위별로 소관부처 및 산하 기관에 대한 이틀째 국감을 벌였으나, 첫날과 마찬가지로 정동영.이명박 두 유력 대선 후보의 자질.도덕성 검증을 둘러싼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간 격돌이 곳곳에서 전개됐다.

신당은 이 후보의 건강보험료 탈루, 임대소득 축소 신고 의혹 등을 제기했고, 한나라당은 정 후보 부친의 친일 의혹 등을 거론하며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투자자문사 BBK 증인 강행 채택 사태에 반발한 한나라당의 위원장석 점거로 첫날 국감이 무산됐던 정무위는 BBK 관련증인 채택 책임을 두고 양당간 설전 끝에 오후 회의부터 한나라당 의원이 불참, `반쪽 국감으로 이틀째 파행됐다.

한나라당은 신당이 일방적으로 채택한 BBK 관련증인 채택 전면 무효화와 신당 소속인 박병석 정무위원장의 사과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국감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신당은 이 요구를 거부하며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가비상기획위원회 등 4개 기관을 상대로 국감을 강행했다.

jh@yna.co.kr

영상취재: 이광빈 기자, 편집: 정기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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