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 환영리셉션]

2007-10-19 アップロード · 281 視聴

[오초아 등 세계적 선수 참석..박세리 기념패 받아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인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 2007을 주최하는 하나은행과 코오롱은 17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박세리와 로레나 오초아 등 세계적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리셉션을 개최했다.
환영리셉션에는 세계랭킹 1위 오초아와 올해 동양인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안 박세리, 최근 롱스드럭스챌린지에서 연장접전 끝에 오초아를 물리친 수잔 페터슨,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을 제패한 크리스티 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석했다.
LPGA 무대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김미현, 이지영, 장정, 이선화 등 한국의 간판스타와 올시즌 LPGA 신인왕을 확정지은 안젤라 박, 지난 7월 에비앙 마스터즈 우승을 차지하며 무관의 설움을 떨쳐버린 나탈리 걸비스 등도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하나은행과 코오롱은 박세리 선수에게 명예의 전당 헌정 기념패를 수여했고 박 선수는 축배제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최측은 또 지난 해부터 이 대회의 공식 후원자로 나서 울산시내와 대회장 주변에 대형 현수막과 안내판 등을 설치해 대회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의료지원 등을 하고 있는 울산시의 박맹우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시장은 환영사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만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울산은 경제와 환경, 문화, 복지 등 모든 면에서 한국최고를 향해 발전하고 있는 도시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환영리셉션을 시작하기 앞서 홍보 영상물을 통해 울산이 한국의 산업수도로 세계경제의 중심도시일 뿐만아니라 태화강을 중심으로 한 생태환경도시, 반구대암각화를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도시임을 홍보했다.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은 오는 19-21일까지 울산인근 마우나오션골프장에서 LPGA 선수 50명과 KLPGA 소속 10명, 초청선수 등 모두 69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상금 135만달러 규모로 치러진다.
sjb@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하나은행코오롱,챔피언십,환영리셉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630
全体アクセス
15,966,302
チャンネル会員数
1,82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29

공유하기
[40-50대 간 관리 적색경보]
9年前 · 1,558 視聴